아키토님을 알현하러 방배에 다녀옴.
아키토님 잘 계셔서 다행임.
멋진 벽화가 있던 가게가 망하고 이상한 일식집이 들어섰는데
그 자리엔 뭐가 들어와도 항상 맛난 가게가 들어오니 뭐 불만은 없고
항상 아키토에게는 서비스로 뭔가가 나오니 더 불만은 없고
아키토는 이제 2개 국어 능통자로 나를 철저히 지도해주심.
다음부턴 개인레슨 부탁드림.
아키토님과 헤어지곤 방배수영님과 오씨정에 감.
이거 뭐 홍시요쿠르튼가 먹는데 완전 천상의 맛.
 
아키토 아팠단 소식 들었는데..
아프지 말고 건강히 무럭무럭 자라납시다!
 
그리고 채연누나 만남.
나는 채연이 좋아해서 그런가 참 기뻤음! 

|  1  |  ···  |  183  |  184  |  185  |  186  |  187  |  188  |  189  |  190  |  191  |  ···  |  5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