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결혼하고선 인생 피었다고 막- 뭐랄까.. 방심코 있었는데.. 정말 간만에 버거운 시기를 보냅니다. 끝이 정해져 있는지라 견뎌내지만 와우 쉽지 않군요. 맛난 것도 먹고 좋은 분들 위로도 받고 하면 지냅니다만.. 하하 :-) 화이팅 3월의 리우킴.



  윤찬이 학생이 '아저씨 줘요'라며 건내준 망고를 먹습니다. 우리 찬이는 미스테리한 존재. 그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불현듯 우리 사위 너무 핼쑥해졌다고 걱정하시는 장모님ㅠ 늘 초췌해서 죄송해요;; 장모님의 사랑이 듬뿍 담긴 홍삼양갱을 흡입합니다. 안에 모과씨가 씹히는데 맛 넘 좋아요d



숨은 쉬어야 하니까요.라고 simpler님꼐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비밀의 만남. 많이 느끼고 생각하고 반성하고 '엄니'한테 고해성사 하는 타임까지 갖었습니다.



느낌 어디로 보내기 싫습니다. 다시다 불러일으켜 되찾고 말겠습니다. 약조합니다. 리우킴 퐈이팅.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code.org  (0) 2013.04.02
WE & SUN  (0) 2013.03.19
그 이름도 서글픈 3월.  (0) 2013.03.13
I Love You.  (0) 2013.02.21
봄이 오면 달리기를 합시다.  (0) 2013.02.20
오늘의 이야기.  (0) 2013.02.14

|  1  |  ···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  |  5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