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화이팅! 내일 밤12시지나 목요일 새벽2시 입니다 밀라노의 그 인테르, 여러분이 익히들어 아시는 그 인테르와 날이 서슬퍼런 창 끝을 겨누고 설겁니다. 저는 제가 그래 마음같이 잘하고 있진 못해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의 형상을 쫓아 살고자 하는 나름의 기독 청년입니다. 하지만 성남의 교회가 보이는 모습은 절대 제대로된 의로운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참으로 복잡합니다. 제가 바로 섰다고 생각할때 헛된 곳에 발을 디디고 서있었고 세태와 좀 다르다 싶을때 정확히 발딛고선 자리가 될 수도 있죠. 성남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내일 새벽 네시경에 감격에 겨워 펑펑 울고 있을 그런 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성남 화이팅! 성남 화이팅! 성남 정말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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