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쿡 뉴잉글란드, 제 힘으로 홀로 당당히 다녀온 건 당연히 아니고
분명, 여러 많은 분들의 도움과 성원에 힘입어 아주 건강히 잘  다녀왔습니다.
하여, 늦지않게 여정 보고서를 써올리는게 제 도리가 될 것 같아요.
조만간 정리해서 보기좋게 올려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는 다행스럽게도 할 일이 있어요.
아침 저녁으로 일하러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고 하는 일의 반복이라
사진들을 금새 정리해 올릴 수 있을지 미지수 입니다;; 자신이 안서요;
허나, 노력할께요! "빨리 사진 올리자" 요래 마음 먹어놓고 있을께요.

  사진 속 친구는 필라델피아에서 친하게 지내던 5살 친구 제임스 지미지미!에요.
저 보곤 wii, 성중이 보고는 xbox, 예진이한텐 playstation이라고 이름 지어주던 우리들의 베프.
보고 싶어요! 마지막에 헤어지기 싫어서 막 제 왼발에 메달려 징징거렸다는... 힝; 




 
여무튼 즐거이 월요일을 시작합시다.
수요일부터 아이폰4 예약을 시작 한다고해요.
마침 핸드폰을 바꿀 시기가 도래한 우리 순영이가 아이폰4를 지를 것 같습니다.
괜시리 기분 좋아지는 한주의 시작입죠. 킴과장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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