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리도 이천수 선수에게 집착하느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간단합니다.
저는 이 선수로 인해 내가 사는 방식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인받고 싶습니다.

 어째서 AC밀란이 아니고 인터밀란 인건지,
어쨰서맨유나 첼시가 아닌 리버풀과 아스날을 좋아하는지,
(무링유와 바르샤의 개판 투어로 지금은 바뀌었지만)왜 여태 안달루시아가 아니고 카탈루니아 였는지,
왜 수원이나 성남, 서울보다 제주나 인천을 연호 하는지,
그리고 왜 박지성이 아니고 이천수 인지...

 나름 부평고 좌천수 우태욱 그 시절부터 지금껏, 꽤 오랜 시간동안 응원해오고 있습니다. 
이천수 선수 화이팅d 분명, 모든 오명을 씻고 환희를 누릴 그 날이 계획되어 있음을 확신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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