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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경.

2011년의 마지막 영화로 "안 경"을 봤고,
2012년 처음 영화로 "남극의 쉐프"를 봤다.

일본스럽다는 소설은 싫어하는 편인데;;;
일본스러운 영화는 참 싫지가 않아서..
참 내가 좋아 :-) 하하.

그냥; 별 내용(?)없는 영화다;
누군가 네이버 영화평에 '사색을 양념으로 한 요리영화!'라고
남겨놨던데.. 뭐랄까? 그냥 사람 잔잔하니 만드는 영화 키무리한텐 그랬다.

영화 "안 경"은 근데 어쩜 저래 이쁘냐..
사쿠라 할버님 저 빨간 마후라도 어쩜 저래 이쁘장하니 휘날리냐!

배여사님 추천으로 벼루다 본 영화,
"아~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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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MADEmfg

from 마실 당긴거 2012/01/06 14:56
홈메이드사장님 지수씨랑 재미진거 해볼라고 지내는게 요즘,
헌데; 아.. 첫 미팅에서 사고침; 지수씨 아이퐁 내가 다 날려버림ㅠ
그리곤 어쩔 줄 모르는 찰나에..
샤샷-

이상한 짓 하자는 제안에 흔쾌히 임해줌에 감사!

아이폰 날려먹는건 진심 죄송ㅠ


지수씨는 재미진거 많이하고 신나는거 잘 알아서
자꾸 붙잡고 귀찮게 만들고픈 1인..

맛나고 비싼 illy커피도 사주고
초란에 순두부 주문도 해주고
추운데 블로섬플라워 찾는거 같이 해준(?)
지수씨 감사!
다음 주를 기대함.
두근반 세근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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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엉.

from 끄적끄적 2012/01/04 13:32


이런말 하면 엄청 불쌍해 보일수도 있단거 알지만..
어제 오늘 내 곁에서 진정으로 날 지켜준 친구는 MBA였다;;

힘들때 옆에 있어준 널, 더 많이, 자주, 자꾸 괴롭히고 갖고 놀아서 요래조래 잘 다루는 주인이 될께!
구형이라 백라이트도 안 들어오면서 오늘따라 디따 이뻐 보인당!





"또한 이들은 도전적인 소비자를 유횩하고, 그렇지 않은 일반 소비자들은 위축시키는 존재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기업들이 아무나 사용할 수 있는 범용적이고 스마트한 도구를 만든 것이 아니라
스마트한 고객이 사용하는 도구를 만들었기 때문이 아닐까.
(중략) 그중, 소수만이 그 첨단 기능을 온전히 사용한다고 볼 수 있다."

- 디지털 생태계의 창의적 스마트화를 위한 제언 /
경성대학교 디지털콘텐츠학부 교수, 이상호 (leeshow@empal.com) 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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